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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경제경영과학5

노예의 길 |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노예의 길 저자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 출판사 나남 | 2006-07-07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경제 전체를 조직화하려는 사상적 흐름이 궁극적으로는 독일에서 '... 이 책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직전 1944년 3월 영국에서 출판되었다. 사회주의가 자본주의 대안으로서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던 그 시절, 사회주의의 몰락을 주장했다. 이상은 자유와 평등이었지만, 사회주의는 계획과 통제라는 수단을 사용함으로써 결국 이상의 실현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된다고 주장한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을 때,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지금 베를진 장벽이 무너지고 있어요.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있다고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던 하이에크가 말했다. "거 봐, 내가 뭐랬어!" 서론 사상의 계보를 파헤.. 2013. 7. 4.
컬처 코드 - 클로테르 라파이유 컬처 코드 저자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출판사 리더스북 | 2007-01-1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글로벌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컬처 코드'의 이해... 문화인류학과 마케팅이 만나서 매우 독특하면서 혁신적인 이론을 만들어냈다. 라파이유 박사는 문화를 ‘심리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문화에 대한 환상과 편견을 동시에 밝혀내고 있다. - 뉴욕타임스 시작하는 글 -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경 컬처 코드란 우리가 속한 문화를 통해 일정한 대상 - 자동차와 음식, 관계, 나라 등 - 에 무여하는 무의식적인 의미다. 나의 일차적인 목적은 이 책의 독자들을 해방시키는 것이다. 각자 자신이 현재의 방식대로 행동하는 이유를 이해하면 놀라운 자유를 얻을 수 있다... 2012. 9. 28.
프로파간다, PROPAGANDA | 에드워드 버네이스 프로파간다 저자 에드워드 버네이스 지음 출판사 공존 | 2009-07-2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에드워드 버네이스의 선전과 홍보의 고전을 다시 읽는다!자본주의 ... 선전을 가장 끔찍하게 여기는 사람조차 선전에 쉽게 넘어간다는 역설을 에드워드 버네이스는 누구보다도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 그가 우리를 위해 만든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면 우리 또한 그 역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책장을 덮으며 생각한다. 늘 음식이 필요로 하고, 오락을 갈구하고, 아름다움을 동경하고, 지도자를 따르고자 하는 나. 결국 나는 ‘보이지 않는 정부’의 ‘합의의 조작’에 의해 움직이는 ‘고분고분한 군중’일 뿐이지는 않을까? - 밑줄긋기 머리말 ‘여론’은 어림짐작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 일에 맞게 따로.. 2012. 9. 28.
마케팅의 귀재들 | Marcia L. Turner 마케팅의 귀재들 저자 MARCIA L.TURNER 지음 출판사 좋은책만들기 | 2001-07-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마케팅 마인드를 지닌 세계 11명의 일류 경영자들의 마케팅 전략... 이 책은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갖고 있는 각 업계 CEO, 유명한 마케팅학자 등, 그리고 개인 자신을 훌륭히 마케팅한 마돈나 등의 사상과 그들이 처했던 배경, 그리고 전략 및 아이디어들이 간결하게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사례와 이론을 통해 각자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적절한 시사점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와우북 서평 중에서 소설 이외의 책을 잘 읽지 않는데 경영관련 도서를 추천받아 읽었다. 퇴직 직전, 업무시간 중에 업무를 빙자하여 읽은 책. 가장 좋아하는 구절... ".. 2012. 9. 18.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사이먼 싱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저자 사이먼 싱 지음 출판사 영림카디널 | 2004-02-25 출간 카테고리 과학 책소개 17세기 수학자가 남긴 페르마의 정리. 지난 350여년 동안 해...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정리를 증명했다. 그러나 이 책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 옮기지는 않겠다. 17세기 프랑스의 아마추어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남긴 이 한마디에, 지난 350여 년간 '수학의 아름다움'에 미쳐버린 수학자들의 꿈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놓은 이 책은 수학에 친숙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갖고 있는 역사와 명멸해간 위대한 천재들의 치열한 삶을 흥미롭게 펼쳐놓는다. - 책 표지에서 - 재미있다. 오랜만에 읽은 재미있는 책이다.. 2012. 9. 18.